본문으로 바로가기

병원뉴스

서울대병원 임직원, 장애우단체에 성금 전달

조회수 : 5448 등록일 : 2008-09-16

서울대병원 임직원, 장애우단체에 성금 전달

  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9월 11일 정신지체 장애우의 사회재활교육을 돕는 ‘비둘기교실’을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했다.

  27년의 역사를 지닌 가톨릭 사회복지법인 ‘비둘기교실’은 20세에서 45세까지 40여명의 정신지체자의 사회적응을 위한 직업재활, 사회재활 교육을 하는 곳으로 관내 지원금과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성금 전달 모습
  이날 방문에는 김창수 행정처장, 손인자 약제부장, 전경호 시설부장 등이 참석해 정신지체 장애우들에게 위문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 인사를 전했다.

  올해 이웃사랑 실천에는 김용호 감사, 김창수 행정처장, 박경우 총무부장, 이몽열 원무부장, 전경호 시설부장, 김명애 간호부장, 손인자 약제부장, 유옥수 통합물류실장이 뜻을 모아 성금을 기부했다.

  병원 간부진의 재활센터 방문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 받는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통합검색

진료회원인증

최초 1회 진료회원 인증이 필요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진료 예약 시 건강보험 가입여부 확인 및 진료회원 인증을 위해 주민등록번호 또는 환자번호(진찰권번호)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수집 고지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합니다.
- 수집 목적 : 건강보험 자격확인 및 진료회원인증
- 수집 근거 : 건강보험법 제12조, 의료법 제22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
- 수집 기간 : 의료법 시행규칙 제15조에 따른 보존기간에 따름

이름
주민등록번호
국적
주소
진찰권번호
(환자번호)
본인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