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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뉴스

서울대학교병원 종이처방전 전자화 도입 협약

조회수 : 5423 등록일 : 2017-12-15

- 한국인터넷진흥원, 삼성서울병원과 종이처방전 전자화 발급 시범서비스 추진  

- 2018년 상반기 내 모바일 기반으로 처방전 전자발급 개시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서창석)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 삼성서울병원(병원장 권오정)과 병원·약국간 업무 효율성 제고 및 국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종이처방전 전자화 발급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2일(화) KISA 서초청사(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학교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은 모바일기기 기반의 종이처방전 전자화 발급·유통 서비스를 2018년 상반기 내 도입하기로 하였다. 이를 통해 모바일 기반의 처방전 전자발급은 연간 2백만장의 종이 사용 절감, 약국의 처방전 보관 문제 해결, 국민 편의성 향상 효과를 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처방데이터는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개인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 데이터로 높은 활용 가치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종이처방전 전자화 발급 서비스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보안성과 효율성을 갖춘 전자처방전 발급 유통 체계의 구축 및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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